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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 추락속 국제 금값 또 껑충...북한 도발 여파도 주목

Posted By 관리자  |  17-07-2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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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미국시각) 국제 금값이 또 올랐다. 정규장 거래 기준 이틀 연속 상승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틀 전 시간외 거래까지 합치면 사흘연속 상승이다. FOMC 회의 후 달러가치가 곤두박질 친 것이 금값 상승을 부추겼다. 여기에 금 시장엔 북한 변수까지 더해지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8월물 국제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8.40달러(0.7%) 오른 1268.4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주 초반 금값은 약세를 보이다가 26일(미국시각) 발표된 FOMC(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 성명서에서 연준의 금리인상이 온건하게 이뤄질 수 있다는 신호가 나온 이후 달러가치 추락과 함께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금값은 이번 주에만 1.1% 오르면서 지난달 중순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이날엔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의 시장 전망치 하회, 일부 연준 인사의 금리인상 관련 비둘기적 발언, 북한의 미사일 추가 발사 감행 속에 미국 달러가치가 다시 폭락하자 금값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북한이 지난 밤 또다시 미사일 실험에 나선 것은 안전자산 선호경향을 부추길 수 있어 향후 금값 흐름도 계속 주목받을 전망이다. 그간 사드 배치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문재인 정부조차 입장 변화가 감지될 정도로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는 한국과 미국에서 상당한 파장을 낳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초이스경제  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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